일상 기록
마켓이 열리지 않는 날에도 경험골의 하루는 이어집니다. 가마에 불을 때고, 밭을 일구고, 마당을 쓸고, 계절이 바뀌는 무이산 자락을 바라보는 일 — 이 평범한 나날이 쌓여 무이경험마켓의 밑거름이 됩니다.
2024년 여름부터 지금까지, 마을 사람들이 틈틈이 남긴 기록을 시간순으로 모았습니다.
제2회 무이경험마켓이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경험골에서 열립니다.